청약 당첨 후 계약·대금 납부·예비당첨 등 실전 절차
청약에 당첨된 뒤 내야 하는 계약금·중도금·잔금의 비율과 납부 시기를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기준으로 정리하고, 중도금 집단대출과 낸 돈...
아파트 중도금 대출은 은행이 아니라 보증기관의 보증서가 먼저 열어 줍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건당 분양대금의 60%, 한국주택금융공사는 5...
중도금 대출 이자를 누가 내는지는 주택법령이 정하지 않습니다. 원칙은 분양계약자 부담이고, 무이자·이자후불제는 단지마다 분양계약서로 정하는...
분양계약을 무를 때 드는 돈은 공급대금의 10%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아파트 표준공급계약서가 당사자 귀책 해제에 정한 위약금 비율이고, 분...
분양권을 팔아 남긴 차익에는 보유기간 1년 미만 70%, 1년 이상 60%의 양도소득세가 붙습니다. 2년을 넘겨도 기본세율로 내려가지 않고...
청약에 당첨되고도 자격·순위 요건이 맞지 않아 당첨이 취소되는 부적격의 주요 사유와 소명 절차, 취소 후 지역별 청약 제한 기간을 「주택공...
청약에서 당첨되지 않아도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계약 기회가 옵니다. 주택 수의 500% 이상 뽑는 예비입주자 선정 규모와 순번·추첨으로 계...
청약에 당첨되면 주택 유형에 따라 다음 청약이 최장 10년까지 막힙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과 투기과열지구 공급주택은 당첨일부터 10년,...
입주지정기간은 사업주체가 정하지만 길이에 하한이 있습니다. 입주가 가능한 날부터 60일 이상이어야 하고, 500호 또는 500세대 미만 단...
아파트 사전점검은 주택법상 「사전방문」 제도입니다. 사업주체는 입주지정기간 시작일 45일 전까지 2일 이상 사전방문을 열어야 하고, 일정은...
아파트 하자보수기간은 하자가 난 공사 종류에 따라 2년·3년·5년·10년으로 나뉩니다. 도배·타일 같은 마감공사는 2년, 난방·창호·배관 ...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당첨되면 분양가가 시세의 몇 %인지에 따라 2~5년을 실제로 살아야 합니다. 2024년 3월 개정으로 입주 시점...
분양가 상한제는 공공택지라면 지역과 관계없이 적용되고, 민간택지는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지역에만 적용됩니다. 민간택지 지정 지역은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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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공공/민간분양·특별공급 — 자격·가점·신청 (청약 제도·1차출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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